문테일즈
"미안해"하고 말했어요

"미안해"하고 말했어요

팔꿈치 하나에 친구가 쌓던 블록 탑이 무너집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아 옆자리에 앉아만 있던 아이가 마침내 한마디를 건네고, 둘은 탑을 다시 쌓습니다. 사과가 아직 어려운 시기의 아이와 읽는 18쪽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