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테일즈
"도와줘"하고 말했어요

"도와줘"하고 말했어요

선반 위 노란 컵에 손이 닿지 않습니다. 까치발을 들고 의자를 가져와도 컵은 그대로고, 아이는 결국 도와 달라고 말합니다. 도움을 청하는 일과 다음엔 혼자 해 보겠다는 마음을 나란히 담은 18쪽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