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도끼 은도끼
나무를 하다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 아이 앞에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와 은도끼를 차례로 내밉니다. 아이는 둘 다 자기 것이 아니라고 답하고, 낡은 쇠도끼를 보고서야 자기 것이라 말합니다. 정직이 무엇인지 짧고 분명하게 보여 주는 24쪽 전래동화입니다.

나무를 하다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 아이 앞에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와 은도끼를 차례로 내밉니다. 아이는 둘 다 자기 것이 아니라고 답하고, 낡은 쇠도끼를 보고서야 자기 것이라 말합니다. 정직이 무엇인지 짧고 분명하게 보여 주는 24쪽 전래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