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자와 거지
같은 날 태어나 얼굴이 똑같은 두 아이가 장난 삼아 옷을 바꿔 입었다가 자리까지 바뀝니다. 거리로 쫓겨난 아이는 밥 한 그릇의 무게를 알게 되고, 궁궐에 남은 톰은 억울한 사람을 위해 목소리를 냅니다. 서로의 자리에 서 보는 30쪽 고전동화입니다.

같은 날 태어나 얼굴이 똑같은 두 아이가 장난 삼아 옷을 바꿔 입었다가 자리까지 바뀝니다. 거리로 쫓겨난 아이는 밥 한 그릇의 무게를 알게 되고, 궁궐에 남은 톰은 억울한 사람을 위해 목소리를 냅니다. 서로의 자리에 서 보는 30쪽 고전동화입니다.